μ‹€μ²œμ΄μ„±λΉ„νŒ
NO.043 / 100

μ‹€μ²œμ΄μ„±λΉ„νŒ

μž„λ§ˆλˆ„μ—˜ 칸트

πŸ›οΈ μ„œμ–‘μ‚¬μƒκ³ κΈ‰
μ˜³μ€ 행동은 κ²°κ³Όκ°€ μ’‹μ•„μ„œκ°€ μ•„λ‹ˆλΌ, 그것이 λ§ˆλ•…νžˆ ν•΄μ•Ό ν•  의무이기 λ•Œλ¬Έμ— μ˜³λ‹€.

읽기 전에

μ‹œλŒ€μ™€ λ°°κ²½

1788λ…„ ν”„λ‘œμ΄μ„Ό. μΉΈνŠΈλŠ” 이미 γ€Šμˆœμˆ˜μ΄μ„±λΉ„νŒγ€‹(1781)으둜 μΈμ‹λ‘ μ˜ μ§€ν˜•μ„ λ°”κΎΌ λ’€μ˜€μŠ΅λ‹ˆλ‹€. 그런데 κ·ΈλŠ” λ©ˆμΆ”μ§€ μ•Šμ•˜μ–΄μš”. 인간이 '무엇을 μ•Œ 수 μžˆλŠ”κ°€'λ₯Ό λ‹€λ€˜λ‹€λ©΄, 이제 인간이 'μ–΄λ–»κ²Œ 행동해야 ν•˜λŠ”κ°€'λ₯Ό 닀뀄야 ν–ˆμŠ΅λ‹ˆλ‹€. 그것이 γ€Šμ‹€μ²œμ΄μ„±λΉ„νŒγ€‹μž…λ‹ˆλ‹€.

λ‹Ήμ‹œ 도덕 μ² ν•™μ˜ μ£Όλ₯˜λŠ” 두 κ°ˆλž˜μ˜€μŠ΅λ‹ˆλ‹€. ν•˜λ‚˜λŠ” 영ꡭ κ²½ν—˜μ£Όμ˜ μ „ν†΅μ˜ 곡리주의 β€” μ΅œλŒ€ λ‹€μˆ˜μ˜ μ΅œλŒ€ 행볡을 λ‚³λŠ” 것이 μ˜³λ‹€λŠ” μž…μž₯. λ‹€λ₯Έ ν•˜λ‚˜λŠ” 감정둠 β€” μΈκ°„μ˜ 도덕 감정이 옳고 그름을 νŒλ‹¨ν•œλ‹€λŠ” μž…μž₯. μΉΈνŠΈλŠ” 이 두 μž…μž₯ λͺ¨λ‘λ₯Ό κ±°λΆ€ν•©λ‹ˆλ‹€. 도덕은 κ²°κ³Όλ‚˜ 감정이 μ•„λ‹ˆλΌ μˆœμˆ˜ν•œ μ΄μ„±μ˜ λͺ…령에 κ·Όκ±°ν•΄μ•Ό ν•œλ‹€λŠ” 것이 그의 μΆœλ°œμ μ΄μ—ˆμŠ΅λ‹ˆλ‹€.

μ €μžμ˜ λ¬Έμ œμ˜μ‹

칸트의 κ·Όλ³Έ μ§ˆλ¬Έμ€ μ΄κ²ƒμž…λ‹ˆλ‹€. "도덕적 μ˜λ¬΄λŠ” μ–΄λ””μ„œ μ˜€λŠ”κ°€?" μ‹ μ˜ λͺ…령인가? μ‚¬νšŒμ˜ κ·œμΉ™μΈκ°€? μΈκ°„μ˜ 감정인가? κ·Έ μ–΄λŠ 것도 μ•„λ‹ˆλΌκ³  μΉΈνŠΈλŠ” λ‹΅ν•©λ‹ˆλ‹€. 도덕은 이성 μžμ²΄κ°€ μŠ€μŠ€λ‘œμ—κ²Œ λΆ€κ³Όν•˜λŠ” 법칙, 즉 자율(autonomy)μ—μ„œ μ˜¨λ‹€λŠ” 것이 그의 혁λͺ…적 μ£Όμž₯μ΄μ—ˆμŠ΅λ‹ˆλ‹€.


핡심 λ…Όμ¦μ˜ 흐름

1단계 β€” μˆœμˆ˜ν•œ μ˜μ§€λž€ 무엇인가

μΉΈνŠΈλŠ” λ„λ•μ μœΌλ‘œ κ°€μΉ˜ μžˆλŠ” 것은 였직 ν•˜λ‚˜λΏμ΄λΌκ³  λ§ν•©λ‹ˆλ‹€. 쑰건 없이 μ„ ν•œ 것. 그것은 'μ„ μ˜μ§€(good will)'μž…λ‹ˆλ‹€. μš©κΈ°λ„ μ§€λŠ₯도 μ„ ν•  수 μžˆμ§€λ§Œ, 잘λͺ»λœ λͺ©μ μ— μ‚¬μš©λ˜λ©΄ 였히렀 해악이 λ©λ‹ˆλ‹€. 였직 μ„ μ˜μ§€λ§Œμ΄ μ–Έμ œλ‚˜, μ–΄λ–€ μƒν™©μ—μ„œλ„ μ„ ν•©λ‹ˆλ‹€.

κ·Έλ ‡λ‹€λ©΄ μ„ μ˜μ§€λž€ 무엇인가? 결과와 λ¬΄κ΄€ν•˜κ²Œ, 였직 의무이기 λ•Œλ¬Έμ— ν–‰λ™ν•˜λ €λŠ” μ˜μ§€μž…λ‹ˆλ‹€. μœ„ν—˜μ— λΉ μ§„ μ‚¬λžŒμ„ λ„μ™”λŠ”λ° κ·Έ κ²°κ³Όκ°€ μ–΄λ–»λ“ , λ•λŠ” 것이 옳기 λ•Œλ¬Έμ— 도왔닀면 그것이 μ„ μ˜μ§€μž…λ‹ˆλ‹€. κ²°κ³Όκ°€ μ’‹μ•„μ„œ 도왔닀면? μΉΈνŠΈμ—κ²Œ 그것은 도덕적 행동이 μ•„λ‹ˆλΌ κ³„μ‚°λœ ν–‰λ™μž…λ‹ˆλ‹€.

2단계 β€” μ •μ–Έλͺ…λ Ή: λ„λ•μ˜ 핡심 곡식

칸트 μ² ν•™μ—μ„œ κ°€μž₯ 유λͺ…ν•œ κ°œλ…μ΄ λ“±μž₯ν•©λ‹ˆλ‹€. 'μ •μ–Έλͺ…λ Ή(categorical imperative)'μž…λ‹ˆλ‹€. μ •μ–Έλͺ…령은 쑰건 μ—†λŠ” λͺ…λ Ήμž…λ‹ˆλ‹€. "λ§Œμ•½ 행볡해지고 μ‹Άλ‹€λ©΄ μ΄λ ‡κ²Œ 해라"처럼 쑰건이 뢙은 κ°€μ–Έλͺ…λ Ή(hypothetical imperative)κ³Ό λ‹€λ¦…λ‹ˆλ‹€. μ •μ–Έλͺ…령은 κ·Έλƒ₯ "μ΄λ ‡κ²Œ ν•˜λΌ"μž…λ‹ˆλ‹€. μ΄μœ λ‚˜ 쑰건 없이.

μΉΈνŠΈλŠ” 이 μ •μ–Έλͺ…령을 μ—¬λŸ¬ ν˜•νƒœλ‘œ ν‘œν˜„ν•˜λŠ”λ°, κ·Έ 쀑 κ°€μž₯ 핡심적인 두 κ°€μ§€λ₯Ό λ³΄κ² μŠ΅λ‹ˆλ‹€.

첫 번째 ν˜•μ‹: "λ‹Ήμ‹ μ˜ 행동 원칙이 보편적 법칙이 될 수 μžˆλ„λ‘ ν–‰λ™ν•˜λΌ." μ‰½κ²Œ λ§ν•˜λ©΄ μ΄λ ‡μŠ΅λ‹ˆλ‹€. μ§€κΈˆ λ‚΄κ°€ ν•˜λ €λŠ” 행동을 λͺ¨λ“  μ‚¬λžŒμ΄ λ˜‘κ°™μ΄ ν•œλ‹€λ©΄ μ–΄λ–»κ²Œ 될까? 거짓말을 예둜 λ“€κ² μŠ΅λ‹ˆλ‹€. λͺ¨λ“  μ‚¬λžŒμ΄ 거짓말을 ν•œλ‹€λ©΄ μ‹ λ’°κ°€ 사라지고, κ²°κ΅­ 거짓말 μžμ²΄κ°€ λΆˆκ°€λŠ₯ν•΄μ§‘λ‹ˆλ‹€. λ”°λΌμ„œ 거짓말은 λ„λ•μ μœΌλ‘œ ν—ˆμš©λ  수 μ—†μŠ΅λ‹ˆλ‹€.

두 번째 ν˜•μ‹: "인간을 항상 λͺ©μ μœΌλ‘œ λŒ€ν•˜κ³  μ ˆλŒ€λ‘œ μˆ˜λ‹¨μœΌλ‘œλ§Œ λŒ€ν•˜μ§€ 마라." 인간은 κ·Έ 자체둜 μ‘΄μ—„ν•œ 쑴재이기 λ•Œλ¬Έμ—, λ‹€λ₯Έ 무언가λ₯Ό μ–»κΈ° μœ„ν•œ λ„κ΅¬λ‘œ μ‚¬μš©ν•΄μ„œλŠ” μ•ˆ λœλ‹€λŠ” κ²ƒμž…λ‹ˆλ‹€. 이 원칙은 인ꢌ의 철학적 κΈ°μ΄ˆκ°€ λ©λ‹ˆλ‹€.

3단계 β€” μžμœ μ™€ λ„λ•μ˜ μ—°κ²°

μΉΈνŠΈμ—κ²Œ μžμœ μ™€ 도덕은 뢄리될 수 μ—†μŠ΅λ‹ˆλ‹€. μžμœ λž€ μš•λ§μ΄λ‚˜ μΆ©λ™μ—μ„œ λ²—μ–΄λ‚˜ μ΄μ„±μ˜ 법칙에 따라 ν–‰λ™ν•˜λŠ” λŠ₯λ ₯μž…λ‹ˆλ‹€. 동물은 λ³ΈλŠ₯에 따라 μ›€μ§μž…λ‹ˆλ‹€. 인간도 λ°°κ³ ν”„λ©΄ λ¨Ήκ³  μ‹Άκ³ , μœ„ν—˜ν•˜λ©΄ λ‹¬μ•„λ‚˜κ³  μ‹ΆμŠ΅λ‹ˆλ‹€. κ·ΈλŸ¬λ‚˜ 인간은 κ·Έ 좩동을 μ΄μ„±μœΌλ‘œ ν†΅μ œν•  수 μžˆμŠ΅λ‹ˆλ‹€. λ°”λ‘œ κ·Έ λŠ₯λ ₯이 μžμœ μž…λ‹ˆλ‹€.

λ”°λΌμ„œ μžμœ λ‘­λ‹€λŠ” 것은 ν•˜κ³  싢은 것을 λ§ˆμŒλŒ€λ‘œ ν•œλ‹€λŠ” 것이 μ•„λ‹™λ‹ˆλ‹€. 이성이 λͺ…λ Ήν•˜λŠ” 의무λ₯Ό λ”°λ₯΄λŠ” 것이 μ§„μ •ν•œ μžμœ μž…λ‹ˆλ‹€. 이 역섀적 자유 κ°œλ…μ΄ 칸트 μœ€λ¦¬ν•™μ˜ ν•΅μ‹¬μž…λ‹ˆλ‹€.

4단계 β€” μ΅œκ³ μ„ κ³Ό 영혼뢈멸

μΉΈνŠΈλŠ” μ—¬κΈ°μ„œ ν•œ 걸음 더 λ‚˜μ•„κ°‘λ‹ˆλ‹€. 덕(virtue)κ³Ό 행볡(happiness)이 μ–Έμ œλ‚˜ μΌμΉ˜ν•˜μ§€λŠ” μ•ŠλŠ”λ‹€λŠ” ν˜„μ‹€μ„ μ§μ‹œν•©λ‹ˆλ‹€. 의무λ₯Ό λ‹€ν•œ μ‚¬λžŒμ΄ 항상 ν–‰λ³΅ν•˜μ§€λŠ” μ•ŠμŠ΅λ‹ˆλ‹€. κ·Έλ ‡λ‹€λ©΄ 도덕이 μ˜λ―Έκ°€ 있으렀면, κ²°κ΅­μ—λŠ” 덕과 행볡이 μΌμΉ˜ν•˜λŠ” 'μ΅œκ³ μ„ (highest good)'이 κ°€λŠ₯ν•΄μ•Ό ν•©λ‹ˆλ‹€.

그런데 이것이 이 μ„Έμƒμ—μ„œ μ™„μ „νžˆ μ‹€ν˜„λ  μˆ˜λŠ” μ—†μŠ΅λ‹ˆλ‹€. κ·Έλž˜μ„œ μΉΈνŠΈλŠ” 영혼뢈멸과 μ‹ μ˜ 쑴재λ₯Ό 'μ‹€μ²œμ΄μ„±μ˜ μš”μ²­'으둜 λ„μž…ν•©λ‹ˆλ‹€. 이것은 μ‹ μ•™μ˜ 증λͺ…이 μ•„λ‹™λ‹ˆλ‹€. 도덕이 의미λ₯Ό κ°–κΈ° μœ„ν•΄ λ…Όλ¦¬μ μœΌλ‘œ μš”μ²­λ˜λŠ” μ‘°κ±΄μ΄λΌλŠ” κ±°μ˜ˆμš”. μΉΈνŠΈλŠ” μ΄μ„±μœΌλ‘œ 신을 증λͺ…ν•  수 μ—†λ‹€κ³  λ§ν•˜λ©΄μ„œλ„, λ„λ•μ˜ 완성을 μœ„ν•΄ 신을 μš”μ²­ν•©λ‹ˆλ‹€. 이 κΈ΄μž₯이 칸트 μ‚¬μƒμ˜ κ°€μž₯ ν₯미둜운 지점 쀑 ν•˜λ‚˜μž…λ‹ˆλ‹€.


κ°€μž₯ λ…ΌμŸμ μΈ μ£Όμž₯

칸트의 μœ€λ¦¬ν•™μ—μ„œ κ°€μž₯ λ§Žμ€ λ…ΌμŸμ„ λΆ€λ₯Έ 것은 κ²°κ³Όλ₯Ό λ„λ•μ—μ„œ μ™„μ „νžˆ λ°°μ œν•œλ‹€λŠ” μ μž…λ‹ˆλ‹€. κ·ΈλŠ” λ§ν•©λ‹ˆλ‹€. μ‚΄μΈμžκ°€ ν”Όν•΄μžλ₯Ό μ«“κ³  μžˆμ„ λ•Œ λ‹Ήμ‹ μ—κ²Œ ν”Όν•΄μžμ˜ 행방을 λ¬»λŠ”λ‹€λ©΄, 거짓말을 ν•΄μ„œλŠ” μ•ˆ λœλ‹€κ³ μš”. 거짓말은 μ–΄λ–€ μƒν™©μ—μ„œλ„ μ˜³μ§€ μ•ŠκΈ° λ•Œλ¬Έμž…λ‹ˆλ‹€.

λŒ€λΆ€λΆ„μ˜ μ‚¬λžŒμ€ 이 결둠을 받아듀이기 μ–΄λ ΅μŠ΅λ‹ˆλ‹€. κ²°κ³Όκ°€ λͺ…λ°±νžˆ 쒋은데도 거짓말이 λ‚˜μœκ°€? 이 μ§ˆλ¬Έμ€ 칸트 이후 200년이 μ§€λ‚œ μ§€κΈˆλ„ μ² ν•™ κ°•μ˜μ‹€μ—μ„œ λ…ΌμŸ μ€‘μž…λ‹ˆλ‹€. κ²°κ³Όλ₯Ό λ¬΄μ‹œν•œ 의무 μœ€λ¦¬ν•™κ³Ό, κ²°κ³Όλ₯Ό 쀑심에 λ†“λŠ” 곡리주의의 λŒ€λ¦½μ€ ν˜„λŒ€ μœ€λ¦¬ν•™μ˜ 핡심 μŸμ μž…λ‹ˆλ‹€.


λ‹Ήμ‹œμ˜ λ°˜μ‘κ³Ό 역사적 좩격

γ€Šμ‹€μ²œμ΄μ„±λΉ„νŒγ€‹μ€ 좜판 λ‹Ήμ‹œλ³΄λ‹€ 이후 μ„ΈλŒ€μ— 더 큰 영ν–₯을 λ―Έμ³€μŠ΅λ‹ˆλ‹€. λ‹Ήμž₯의 λ°˜μ‘μ€ μ—‡κ°ˆλ Έμ–΄μš”. 도덕을 μ‹ μ΄λ‚˜ 감정이 μ•„λ‹Œ μ΄μ„±μ—μ„œ λ„μΆœν•œ 것에 λŒ€ν•΄ μ‹ ν•™μžλ“€μ΄ λ°˜λ°œν–ˆμŠ΅λ‹ˆλ‹€. 반면 칸트의 논리에 맀혹된 μ² ν•™μžλ“€μ€ 그의 체계λ₯Ό λ°œμ „μ‹œμΌœ ν—€κ²”μ˜ κ΄€λ…λ‘ μœΌλ‘œ μ΄μ–΄κ°”μŠ΅λ‹ˆλ‹€.

κ°€μž₯ 직접적인 영ν–₯은 인ꢌ μ‚¬μƒμ—μ„œ λ‚˜νƒ€λ‚¬μŠ΅λ‹ˆλ‹€. "인간을 μˆ˜λ‹¨μ΄ μ•„λ‹Œ λͺ©μ μœΌλ‘œ λŒ€ν•˜λΌ"λŠ” 칸트의 원칙은 이후 μ„Έκ³„μΈκΆŒμ„ μ–Έμ„ λΉ„λ‘―ν•œ κ·ΌλŒ€ 인ꢌ의 철학적 κΈ°μ΄ˆκ°€ λ©λ‹ˆλ‹€. μ˜€λŠ˜λ‚  μš°λ¦¬κ°€ 인간 쑴엄성을 이야기할 λ•Œ, κ·Έ μ–Έμ–΄μ˜ 상당 뢀뢄은 μΉΈνŠΈμ—μ„œ μ™”μŠ΅λ‹ˆλ‹€.


μ˜€λŠ˜λ‚  μš°λ¦¬μ—κ²Œ μ£ΌλŠ” κ΅ν›ˆ

칸트 μœ€λ¦¬ν•™μ΄ μ§€κΈˆ μš°λ¦¬μ—κ²Œ κ°€μž₯ λΆˆνŽΈν•˜κ²Œ λ˜μ§€λŠ” μ§ˆλ¬Έμ€ μ΄κ²ƒμž…λ‹ˆλ‹€. λ‚˜λŠ” μ§€κΈˆ 이 행동을 μ™œ ν•˜λŠ”κ°€? κ²°κ³Όκ°€ 쒋을 것 κ°™μ•„μ„œμΈκ°€, μ•„λ‹ˆλ©΄ 그것이 옳기 λ•Œλ¬ΈμΈκ°€?

ν˜„λŒ€ μ‚¬νšŒλŠ” λŒ€λΆ€λΆ„ 결과둜 옳고 그름을 νŒλ‹¨ν•©λ‹ˆλ‹€. 기업은 이읡으둜, 정책은 효율둜, κ°œμΈμ€ μ„±κ³΅μœΌλ‘œ ν‰κ°€λ°›μŠ΅λ‹ˆλ‹€. μΉΈνŠΈλŠ” 이 풍쑰에 μ •λ©΄μœΌλ‘œ λ§žμ„­λ‹ˆλ‹€. κ²°κ³Όκ°€ 쒋더라도 μˆ˜λ‹¨μ΄ 잘λͺ»λ˜μ—ˆλ‹€λ©΄ 그것은 λ„λ•μ μœΌλ‘œ μ˜³μ§€ μ•Šλ‹€λŠ” 것. 이 원칙은 λͺ©μ μ΄ μˆ˜λ‹¨μ„ μ •λ‹Ήν™”ν•œλ‹€λŠ” 논리에 브레이크λ₯Ό κ²λ‹ˆλ‹€.

λ˜ν•œ "인간을 μˆ˜λ‹¨μœΌλ‘œ λŒ€ν•˜μ§€ 마라"λŠ” 원칙은 μ§€κΈˆλ„ λ‚ μΉ΄λ‘­μŠ΅λ‹ˆλ‹€. ν”Œλž«νΌ λ…Έλ™μžλ₯Ό μ•Œκ³ λ¦¬μ¦˜μ˜ λΆ€ν’ˆμœΌλ‘œ λ‹€λ£¨λŠ” 것, μ†ŒλΉ„μžλ₯Ό 데이터 μžμ›μœΌλ‘œ μ·¨κΈ‰ν•˜λŠ” 것, 이 λͺ¨λ‘κ°€ 칸트의 κΈ°μ€€μœΌλ‘œ 보면 인간을 μˆ˜λ‹¨ν™”ν•˜λŠ” κ²ƒμž…λ‹ˆλ‹€.


이 μ±…μ—μ„œ 얻을 수 μžˆλŠ” 지식

μ •μ–Έλͺ…λ Ή(Categorical Imperative): 쑰건 μ—†λŠ” 도덕 λͺ…λ Ή. "보편적 법칙이 될 수 μžˆλ„λ‘ ν–‰λ™ν•˜λΌ", "인간을 λͺ©μ μœΌλ‘œ λŒ€ν•˜λΌ"κ°€ 핡심 ν˜•μ‹.

μ„ μ˜μ§€(Good Will): 결과와 λ¬΄κ΄€ν•˜κ²Œ 의무이기 λ•Œλ¬Έμ— ν–‰λ™ν•˜λ €λŠ” μ˜μ§€. μΉΈνŠΈκ°€ λ§ν•˜λŠ” μœ μΌν•˜κ²Œ 무쑰건적으둜 μ„ ν•œ 것.

자율(Autonomy): 이성이 μŠ€μŠ€λ‘œμ—κ²Œ 도덕 법칙을 λΆ€κ³Όν•˜λŠ” λŠ₯λ ₯. νƒ€μœ¨(μ‹ , μ‚¬νšŒ, κ°μ •μ˜ λͺ…λ Ή)에 λ°˜λŒ€λ˜λŠ” κ°œλ…μœΌλ‘œ, κ·ΌλŒ€μ  주체 κ°œλ…μ˜ 기초.

μ‹€μ²œμ΄μ„±μ˜ μš”μ²­: 영혼뢈멸과 μ‹ μ˜ μ‘΄μž¬λŠ” μ΄μ„±μœΌλ‘œ 증λͺ…ν•  수 μ—†μ§€λ§Œ, λ„λ•μ˜ 완성을 μœ„ν•΄ λ…Όλ¦¬μ μœΌλ‘œ μš”μ²­λ˜λŠ” 쑰건.


ν•œ μž₯으둜 정리

이 책을 ν•œ λ¬Έμž₯으둜: 도덕은 κ²°κ³Όλ‚˜ 감정이 μ•„λ‹Œ μ΄μ„±μ˜ λͺ…λ Ήμ—μ„œ λ‚˜μ˜€λ©°, 인간은 κ·Έ λͺ…령을 μŠ€μŠ€λ‘œμ—κ²Œ λΆ€κ³Όν•  수 μžˆλŠ” 자유둜운 μ‘΄μž¬λ‹€.

κΌ­ κΈ°μ–΅ν•  κ°œλ… 3κ°€μ§€:

  1. μ •μ–Έλͺ…λ Ή: 쑰건 μ—†λŠ” 도덕 λͺ…λ Ή β€” "보편적 법칙이 될 수 μžˆλ„λ‘ ν–‰λ™ν•˜λΌ"
  2. 인간을 λͺ©μ μœΌλ‘œ: 인간은 μˆ˜λ‹¨μ΄ 될 수 μ—†λ‹€ β€” 인ꢌ μ‚¬μƒμ˜ 철학적 기초
  3. 자율: 이성이 μŠ€μŠ€λ‘œμ—κ²Œ λΆ€κ³Όν•˜λŠ” 법칙을 λ”°λ₯΄λŠ” 것이 μ§„μ •ν•œ 자유

읽고 남겨야 ν•  질문: λ‚˜λŠ” μ§€κΈˆ 이 행동을 κ²°κ³Όκ°€ 쒋을 것 κ°™μ•„μ„œ ν•˜λŠ”κ°€, μ•„λ‹ˆλ©΄ 그것이 옳기 λ•Œλ¬Έμ— ν•˜λŠ”κ°€? κ·Έ 두 κ°€μ§€κ°€ 항상 같은 λŒ€λ‹΅μ„ 쀄 수 μ—†λ‹€λ©΄, μš°λ¦¬λŠ” μ–΄λŠ μͺ½μ„ 선택해야 ν•˜λŠ”κ°€?


읽어두면 도움이 λ˜λŠ” ꢌμž₯λ„μ„œ 100 ν•΄μ„€ μ‹œλ¦¬μ¦ˆ 043/100

κ΄€λ ¨ μ˜μƒ

유튜브 검색 결과둜 μ΄λ™ν•©λ‹ˆλ‹€. μ˜μƒμ˜ λ‚΄μš©μ€ 이 μ„œμž¬μ™€ λ¬΄κ΄€ν•©λ‹ˆλ‹€.